
[몬트리올=AP/뉴시스] 김길리(가운데)가 14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000m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길리는 1분28초843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2026.03.15.
기사등록 2026/03/15 09:34:58

기사등록 2026/03/15 09:34: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