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하는 첫 공식 성명을 발표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100달러선을 넘어서며 급등했다. 12일(현지 시간) 국제유가 벤치마크 브렌트유 선물은 9.22% 폭등한 배럴당 100.46달러를 기록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9.72% 급등한 95.73달러로 마감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13 09:18:55

기사등록 2026/03/13 09:18: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