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3만6855달러로 집계됐다. 증가율은 고환율에 0.3%에 그치며 3년째 3만6000달러대에 머물렀다. 원화 기준으로는 5241만6000원으로 전년보다 4.6% 증가했다. 한국의 1인당 GNI는 대만과 일본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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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10 16:21:42

기사등록 2026/03/10 16:21: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