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의회 근처에서 활동가들이 하마스 인질 억류 500일을 맞아 전쟁 중단과 이스라엘 인질들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