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신화/뉴시스] 19일(현지시각) 라트비아 리가에서 시민들이 밧줄에 묶은 통나무를 끌고 있다. 이 전통 나무 끌기 행사는 한 해의 묵은 것을 치우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2024.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