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미국 상무부는 19일(현지시각) 올해 3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년비 3.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발표한 잠정치는 2.8%였는데, 이를 0.3%p가량 상회하는 것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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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2/20 09:50:59

기사등록 2024/12/20 09:50: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