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이=AP/뉴시스] 18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의 찻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 불에 탄 오토바이 잔해가 남아 있다. 현지 경찰은 방화로 인한 화재로 최소 11명이 숨지고 방화 용의자는 체포됐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직원과 다툼 끝에 불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2024.12.19.
기사등록 2024/12/19 09:36:23

기사등록 2024/12/19 09:36: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