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투트가르트=AP/뉴시스]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오른쪽)이 6일(현지시각) 독일 슈투트가르트 MHP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슈투트가르트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정우영은 후반 3분 팀의 두 번째 골에 도움을 기록했으나 팀은 후반에 내리 세 골을 내주며 2-3으로 역전패했다. 2024.12.07.
기사등록 2024/12/07 10:47:55

기사등록 2024/12/07 10:47: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