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비치=AP/뉴시스] 2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2024 마이애미 아트위크'가 열려 인간과 야생 동물의 공존을 촉구하기 위해 미국 전역을 순회 중인 '그레이트 엘리펀트 마이그레이션'(The Great Elephant Migration) 설치물이 전시되고 있다. 2024.12.03.
기사등록 2024/12/03 13:03:17

기사등록 2024/12/03 13:03: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