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중동·아랍 자문역으로 자신의 사돈인 마사드 불로스를 인사 지명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1기 행정부에도 가족에 여러 직을 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