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르 알발라=AP/뉴시스] 2일(현지시각) 가자지구 데이르 알발라에서 팔레스타인 소년이 진흙 화덕에 구운 전통 빵을 나르고 있다. 가자지구로 향하는 지원 물품이 잇따라 도난·약탈당해 유엔(UN)이 구호 물자 전달을 임시 중단하면서 가자지구는 심각한 식량 부족을 겪고 있다. 2024.12.03.
기사등록 2024/12/03 08:33:40

기사등록 2024/12/03 08:33: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