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수도권 등 곳곳에 '대설경보'가 지속하며 강한 눈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7일 서울은 117년 만에 11월 중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2024.11.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11/28 08:35:49

기사등록 2024/11/28 08:35: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