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은행이 내년 1%대의 저성장을 전망하고 2회 연속 금리 인하로 경기 부양에 나섰다. 통상 통화정책 효과는 4분기 가량 시차를 두고 반영된다는 점에 금리 인하가 시급했다는 해석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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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1/28 13:33:21

기사등록 2024/11/28 13:33: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