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국내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동산 경기침체와 고금리 기조 등의 영향으로 내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집값 하락세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하락 폭과 추세적 반등 시기에 대해서는 전망이 엇갈렸지만, 대체로 '상저하고(上低下高)'의 흐름을 예상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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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1/04 09:41:20

기사등록 2024/11/04 09:41: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