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뉴시스] 이도근 기자='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예선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린 24일 밤 충북 단양군 단양읍 한국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의 부모가 운영하는 카페 앞에 '단양의 아들 김승규 선수의 카타르 월드컵 선전을 기원합니다'라고 적힌 플래카드가 내걸려 있다. 2022.11.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11/25 00:53:17

기사등록 2022/11/25 00:53: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