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경남 양산시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경호가 강화된 가운데 하북면 평산마을 입구에 경호 구역을 알리는 표지판과 경호인력이 배치돼 있다. 2022.08.2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