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사우샘프턴과의 경기 전반 31분 팀의 두 번째 골에 도움을 올리고 골을 넣은 에릭 다이어와 포옹하고 있다. 이 골은 결승 골이 되면서 토트넘은 4-1로 승리했다. 2022.08.07.
기사등록 2022/08/07 09:31:41

기사등록 2022/08/07 09:31: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