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북구 임동 한 버스승강장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과 함께 겨울철 온기 텐트(바람가림막)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광주 북구 제공) 2021.12.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1/12/14 18:54:14

기사등록 2021/12/14 18:54: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