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23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장세동 전 국가안전기획부장(왼쪽)과 고명승 전 육군대장이 대기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