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LG전자는 5일 이사회 직후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 사업에 집중하고 미래 준비를 강화하기 위해 7월31일자로 휴대폰 사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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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4/05 18:35:42

기사등록 2021/04/05 18:35: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