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이 지난달 30일부터 사흘간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3%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