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7일 도쿄도·사이타마현·지바현·가나가와현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사태를 선언했다. NHK에 따르면 6일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001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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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1/07 18:49:25

기사등록 2021/01/07 18:49: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