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스(볼리비아)=신화/뉴시스]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라파스 고속도로 인근에서 버스 한 대가 계곡으로 추락해 사람들이 희생자 시신을 옮기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 사고로 최소 15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