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탈세 및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으로 출석 중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조 회장 뒤로 박창진 대한항공 직원연대 공동대표 등 직원들이 피켓을 들고 항의하고 있다.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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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28 09:52:58

기사등록 2018/06/28 09:52: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