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을 찾은 김관영 바른미래당 신임 원내대표를 만나 국회 원구성 협상을 내일부터 하자고 말하자 김관영 원내대표가 당장 오늘부터 가능하다고 말하며 웃고 있다.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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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26 09:43:22

기사등록 2018/06/26 09:43: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