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뉴시스】박주성 기자 = 북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묵고 있는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서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관계자들이 미니버스를 타고 호텔을 나서고 있다.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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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11 16:11:42

기사등록 2018/06/11 16:11: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