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11일 오후 서울 도곡동 KBO회의실에서 선동열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들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24명을 선발하기 위한 회의를 하고 있다.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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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11 14:27:11

기사등록 2018/06/11 14:27: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