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뉴시스】박주성 기자 = 북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묵고 있는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 앞에서 북한을 18번 다녀왔다는 일본인이 북한에서 가져온 물건을 팔고 있다.
이 일본인은 북미 정상회담의 분위기를 고조 시키기 위해 북한 숙소 앞을 찾았다고 말했다.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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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11 12:44:24

기사등록 2018/06/11 12:44: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