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와 부인 김미경 교수가 1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역 7번 출구 앞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8.06.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