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뉴시스】조성봉 기자 =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싱가포르 F1 빌딩에 마련된 프레스센터를 찾은 리셴룽 (Lee Hsien Loong) 싱가포르 총리가 프레스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싱가포르 외무성은 이날 성명을 통해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과 양자회담을 가진다고 밝혔다.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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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10 13:42:10

기사등록 2018/06/10 13:42: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