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 미겔 로스 로테스(과테말라)=AP/뉴시스】과테말라 산 미겔 로스 로테스에서 9일 볼칸 데 푸에고(불의 화산) 폭발 실종자 수색 작업을 펴던 자원봉사자들이 화산이 또다시 폭발하자 작업을 멈춘 채 화산 폭발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지난 3일 폭발했던 볼칸 데 푸에고는 9일 또다시 폭발하면서 화산재 등을 하늘 높이 내뿜었다. 과테말라 정부는 지난 7일 구조작업이 너무 위험하다며 구조작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지만 생존자들은 여전히 실종된 가족들을 찾기 위한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2018.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