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P/뉴시스】9일 일본 도쿄발 오사카행 신칸센 내에서 손도끼를 휘두르는 난동으로 승객 1명을 죽이고 2명에게 중상을 입혀 체포된 용의자 고지마 이치로가 10일 경찰의 호송 속에 도쿄 남서부 오다와라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18.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