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KTX 해고승무원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 앞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수사와 김명수 대법원장 면담 요청 기습 점거 시위중 양승태 전 대법원장 초상화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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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29 15:10:50

기사등록 2018/05/29 15:10: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