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이섬(미 하와이주)=AP/뉴시스】빅 아일랜드로 부리는 미 하와이주 하와이섬의 킬라우에아 화산이 3일(현지시간) 규모 5.0의 지진 후 분화하면서 붉은 화산재 연기를 내뿜고 있다. 이날 화산 폭발로 하와이섬 동부 레일라니의 주택가에서 불과 180여m 떨어진 곳까지 용암이 흘러내렸다. 하와이주는 레일라니 지역의 주민들에 강제 대피령을 내렸다. 2018.5.4
기사등록 2018/05/04 16:37:51
최종수정 2018/06/25 11:36:30

기사등록 2018/05/04 16:37:51 최초수정 2018/06/25 11:3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