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일 오전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가 부산 동구 일본총영사관 앞으로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옮기려하자 경찰이 둘러싼 채 저지한 가운데 한 시민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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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01 12:25:15

기사등록 2018/05/01 12:25: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