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경찰이 인천공항 위험물터미널 임대료 계약과 관련해 비리혐의(배임)를 포착하고 인천공항공사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30일 오후 경찰 관계자들이 정일영 공사 사장실과 미래전략추진실의 압수수색 물품들을 들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18.04.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04/30 14:35:31

기사등록 2018/04/30 14:35: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