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5·18민주화운동 당시 가두방송을 했던 차명숙씨가 30일 오전 광주 서구 광주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80년 5·18 당시 보안대와 상무대, 광주교도소에 수감되면서 끔찍한 고문을 받았다"며 만행을 폭로한 뒤 눈물을 참고 있다.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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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30 11:24:03

기사등록 2018/04/30 11:24: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