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지난 25일 오후 보훈처가 참전용사 유가족 재방한 행사의 일환으로 초청한 6.25참전 미국군 전사.실종장병 유가족 50여명이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아 헌화및 참배후 전사자 명비에 새겨진 가족의 이름을 찾아보고 있다. 2018.04.26. (사진=보훈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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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26 08:23:24
최종수정 2018/04/26 09: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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