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를 둘러싸고 공천 후유증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국당 경북도당사 앞 주차장에 '관'이 놓여져 있다.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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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24 15:48:17

기사등록 2018/04/24 15:48: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