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한국당 김천시장 공천 경선 여론조사에서 탈락한 최대원 후보의 지지자 및 당원 등 100여명이 24일 오전 수성구 범어동 한국당 경북도당사에서 여론조사가 공정하지 못하게 이뤄졌다며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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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24 10:31:52

기사등록 2018/04/24 10:31: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