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5월말~6월초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에 대해 5개 지역을 고려 중이라고 밝히면서, 후보 5곳이 어디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