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이통원 기자 = 18일 오전 1시50분께 대구시 북구 칠성동 한 향신료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억여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발생했다. 2018.04.18.(사진=대구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