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지난 13~14일 리서치뷰가 서울시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한 '서울시장 3자 가상대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세 명의 예비후보가 모두 자유한국당 김문수,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에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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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16 12:01:00

기사등록 2018/04/16 12:01: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