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삼성증권 부서장 이상 전 임직원 자성결의대회에서 구성훈(앞줄 왼쪽 두 번째) 대표와 임직원들이 사죄의 반성문을 작성하고 있다. 2018.04.15. (사진=삼성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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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15 20:48:31

기사등록 2018/04/15 20:48: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