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민정이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KB금융그룹 제33회 전국남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2018/2019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가 끝나고 진행된 은퇴행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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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15 16:54:11

기사등록 2018/04/15 16:54: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