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고승민 기자 =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자가 15일 오전 정부 비방댓글과 추천수 조작 파문이 일어난 경기 파주시의 한 출판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전 해당 사무실을 살펴본 뒤 나오고 있다.
이 곳 출판사 대표이자 파문의 피의자 김모 씨는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안철수 후보가 이명박 전 대통령과 연관돼 있는 '안철수 MB 아바타'설'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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