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 6일 재판부는 조원동(62)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박근혜(66) 전 대통령과 함께 이미경(60) CJ그룹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도록 CJ그룹을 압박했다고 인정했다. 다음은 박 전 대통령 혐의와 공범의 유·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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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06 11:34:52

기사등록 2018/04/06 11:34: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