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 MBC스포츠 플러스 박지영 아나운서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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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05 18:53:22

기사등록 2018/04/05 18:53: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