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시스】우종록 기자 = 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독석리 앞바다에 대한민국 해군의 수상함구조함(ATS 31)인 통영함이 정박해 있다. 이날 예정된 쌍룡훈련의 일부인 한미 상륙훈련은 기상 악화로 인한 안전 요건 불 충족으로 취소됐다.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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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05 08:34:27

기사등록 2018/04/05 08:34: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