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카라(터키)=AP/뉴시스】5일(현지시간) 터키 수도 북서부 에스키셰히르 지역에 있는 오스만1세 대학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 2018.04.05.
기사등록 2018/04/06 01:00:14
최종수정 2018/06/25 10:49:11

기사등록 2018/04/06 01:00:14 최초수정 2018/06/25 10:49:11